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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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3 days ago

만화+게임, 환상의 조합 이어진다

만화와 게임의 콜라보가 이어지고 있다. 22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게임을 활용한 웹툰 마케팅부터 만화 지식재산권(IP)사용 등 만화와 게임의 조합이 연달아 나오고 있다. 마케팅에 웹툰을 활용하면 IP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고 게임 인지도와 영향력을 확대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인기 만화 IP를 사용한 게임제작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15일부터 블레이드 소울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웹툰 막내 를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한다. 블소는 엔씨가 2012년 선보인 MMORPG다. 엔씨는 블소의 스토리를 각색해 웹툰 막내 를 만들었다. 웹툰 형식에 맞게 이야기를 다듬어 원작 게임과 다른 재미도 즐길 수 있다. 막내 는 이용자가 블소에서 직접 플레이하는 주인공 캐릭터다. 막내 가 급작스레 문파를 공격한 여인의 비밀을 파헤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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