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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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6 days ago

이강철 감독 보좌할 수석, 김태균 코치 함께 이적

감독 1명으로 끝이 아니다. 수석코치도 두산 베어스에서 KT 위즈로 함께 넘어간다.KT는 20일 팀의 제3대 감독으로 이강철 현 두산 수석코치를 내정했다고 발표했다. 두산은 한국시리즈라는 중대사를 앞둔 팀. 때문에 KT의 이 감독 내정과 발표 시기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전 한화 이글스 감독 제의를 받고 소문만 키웠던 한용덕 감독(당시 수석코치) 사례를 본 이 코치가 심리적 압박을 받다 김태형 감독 밑 구단과 미리 상의를 한 끝에 조기 발표라는 강수를 두게 됐다. 한 감독이 한화로 옮길 때는 강인권 배터리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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