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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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3 days ago

삼척시, 돌기해삼 메카로 육성...중국시장 공략 추진

【삼척=서정욱 기자】삼척시는 돌기해삼 메카조성을 추진한다. 이에 삼척시수산자원센터에서는 삼척연안의 해삼자원 증대와 보전을 위해 22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올해 생산한 어린 돌기해삼 60만마리를 임원, 신남, 노곡, 대진, 후진 등 마을해역 5개소에 무상방류한다. 이번에 방류되는 해삼은 작년 어린 돌기해삼 50만 마리를 성공적 생산 방류한 후 종자생산 기술향상 및 시설보강을 거쳐 건립 이후 두 번째로 생산된 것으로 지난 5월 말부터 인공 종자를 생산, 5개월간 사육 관리한 1~7g내외의 건강한 어린해삼이다. 특히 이번에 방류되는 어린해삼은 전복과 함께 어업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방류 대상종이며, 방류 2~3년후 마리당 150~200g까지 성장하여 재포획되면 생산금액이 약 9억원에 이를 정도로 어업인 소득기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우리나라의 해삼은 세계 제1의 해삼소비국인 중국의 최소 200억위안( 3조6000억원)시장 수요에 따라 계속 늘어나는 추세이다. 동해안산 돌기해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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