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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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5 days ago

야 3당, 공공기관 채용비리 국정조사 공동 요구… 민주당·정의당 채용비리 진상규명에 동참해야

아시아투데이 장세희 기자 = 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은 22일 ‘공공기관 채용비리’와 관련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국회에 제출하기로 합의했다.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장병완 평화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 국정조사 요구사항’을 발표했다. 먼저 김성태 원내대표는 “서울시 산하 서울교통공사의 친·인척 비리의혹으로 촉발된 고용비리 의혹이 날이 갈수록 확대되고 있다”며 “서울교통공사를 시작으로 인천공항공사 등 국가 공기업에서 동일한 유형의 채용 비리가 제기된다”며 이유를 밝혔다. 이어 김관영 원내대표는 “채용비리와 고용세습은 민간과 공공영역을 막론하고 사회의 공정성과 신뢰를 훼손하고 있는 사회적 범죄”라고 정의한 뒤 “고용세습의 국민적 의혹을 해소하고자 야 3당 공동명의로 채용비리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제출한다”고 밝혔다. 장병완 원내대표는 “공공기관 종사자들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라는 정부 정책을 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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