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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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1 month ago

KDI 2014년 이후 실업률 상승…일자리 미스매치 가 요인“

아시아투데이 안종호 기자(세종)=2014년 이후 실업률이 상승한 주요 원인은 일자리가 있어도 구직자의 눈높이와 결합하지 못하는 ‘미스매치(mismatch)’의 영향이 크다는 국책 연구기관의 결과가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김지운 경제전략연구부 연구위원이 22일 내놓은 ‘2014년 이후 실업률 상승에 대한 요인 분석’에서 2014~2017년 사이의 실업률 상승에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분석한 결과 ‘산업 미스매치’ 및 ‘노동수요 축소’로 대부분 설명된다고 밝혔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로 상승세였던 실업률은 경기 회복으로 2013년까지 개선됐지만, 2014년부터 완만히 상승하다 2018년부터 상승속도가 빨라졌다. 김지운 연구위원은 실업 발생 요인을 실업자 수 대비 빈 일자리 수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요 부족’과 빈 일자리가 있음에도 발생하는 실업 ‘미스매치’로 구분했다. 또 미스매치에서도 세부적으로 산업 간 실업자 이동만으로 빈 일자리를 채울 수 있는 ‘산업 미스매치’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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