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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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6 days ago

동생 공범 NO·죗값 치룰것 김성수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얼굴 첫 공개[전문]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강서구 PC방 살인 피의자 김성수(29세)가 신상 공개가 결정 된 후 언론 앞에 마스크 쓰지 않은 맨 얼굴을 드러냈다. 김성수는 22일 오전 11시 공주 치료감호소로 이동하기 위해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나왔다. 김성수는 동생의 공범 여부를 묻는 취재진 질문에 동생은 공범이 아니다 라며 유족에게 죄송하다 고 말했다. 이어 우울증 진단서는 왜 제출했느냐는 질문에 제가 낸 것이 아니다. 가족이 낸 것 이라고 답했다. 그는 우울증이 사건에 영향을 미쳤느냐는 질문에 모르겠다 고 말한 뒤 국민적 공분에 대한 반응에 제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죗값을 치뤄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안경을 쓰고 파란색 후드 집업 점퍼를 입고 나온 김성수는 작은 목소리와 느릿한 말투로 답했다. 김성수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피해가 중대하며 ▷피의자가 그 죄를 범했다고 믿을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으며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범죄 예방 등 공공이익을 위해 필요하고 ▷피의자가 청소년에 해당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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