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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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7 days ago

이석철·승현, 소속사 PD·김창환 회장 고소…맞아 피멍 든 사진도 공개

10대 밴드인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이석철(18)·승현(17) 형제 측이 소속사 미디어라인터테인먼트 프로듀서 A 씨와 작곡가 겸 프로듀서인 김창환(55) 회장을 폭행·폭행 방조 등의 혐의로 각각 고소했다. 형제의 아버지와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남강의 정지석 변호사는 22일 오전 11시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A 씨를 상습 및 특수 폭행 혐의로, 김 회장을 폭행 방조 혐의로, 소속사에 대해선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앞서 이석철은 지난 19일 기자회견을 열어 “2015년부터 연습실, 녹음실, 옥상 등지에서 엎드려뻗쳐를 하고 야구방망이와 철제 봉걸레 자루 등으로 프로듀서에게 상습적으로 맞았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김 회장은 “A 가 감정적으로 때린 건 분명하다. 부정하고 싶진 않다”면서도 “그러나 그런 일을 내가 방조, 묵인, 교사한 적은 없다”고 반박했다. 그러자 정 변호사는 21일 지난해 6월 촬영된 이승현의 상처 사진, 형제의 부친이 지난해 8월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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