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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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7 days ago

‘PC방 살인’ 경찰 초동 대처가 미흡?… “외국은 보복 위협하면 구금한다”



금태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강서구 PC방 살인사건’ 관련, 경찰의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는 일각의 지적에 대해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밝혔다.

금 의원은 2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경찰은 날마다 많이 일어나는 신고 때 하나하나 대처할 수 없다는 변명을 한다”며 “그런데 그런 식으로 변명하면 이런 사건들을 막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자는 가해자가 돌아간 다음에 ‘가해자가 다시 온다고 한다’는 카톡을 보냈다. 또 가해자는 처음 시비가 붙었을 때 계속 영업 방해를 했다. (이처럼) 행태가 일반적인 시비와 다를 경우 주의 깊게 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모 PC방 아르바이트생 신모(21)씨는 지난 14일 오전 8시10분 손님 김성수(29)가 휘두른 흉기에 얼굴 등을 수십차례 찔렸다. 신씨는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약 3시간 만인 오전 11시쯤 숨졌다.

김성수는 범행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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