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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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5 days ago

“오늘이 마지막 공연”, 멜로망스 해체 암시에 팬들 ‘충격’…소속사는 ‘침묵’

그룹 멜로망스가 활동중단을 암시하는 듯한 발언을 해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멜로망스의 멤버 정동환은 21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진행된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에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멜로망스는 당분간 공연을 하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멤버 김민석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무대는 최대한 재밌게 하려고 했다. 왜냐하면 오늘이 멜로망스로서는 마지막 공연이었다고 얘기를 하니까”라고 밝혔다. 해당 글은 현재 수정된 상태다.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멜로망스 사실상 해체’라는 내용의 글이 확산됐고, 팬들은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현재 김민석과 정동환의 인스타그램 최신 글에는 이들을 응원하는 팬들의 메시지가 남겨진 상태다. su***은 “돌아오실 때까지 항상 응원하고 기도하겠다. 무엇을 하시던지 항상 행복하시고 근황 자주 보여달라” ju***은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 공식입장 나올 때까진 아무것도 믿지 않을 거다. 꼭 다시 돌아온다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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