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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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4 days ago

‘이 정도는 알아야 남원사람’ 간부 공무원 대상 첫 상식시험

남원/아시아투데이 나현범 기자 = “삼국시대 남원은 어느 지역에 속했는가” “춘향과 몽룡이 만난 날은 언제일까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배경으로 전쟁 중 외국을 떠돌면서 겪은 남원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조위한이 쓴 한문소설은” 위 질문은 각종 시험에 나오는 일반상식문제가 아닌 전북 남원시가 처음으로 실과소읍면동장 등 간부 6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남원문화관광 상식고사’문제 중 일부이다. 22일 남원시에 따르면 이날 10월 중 월례회의를 마친 뒤 이환주 시장을 비롯한 실과소읍면동장 등 간부 60여명을 대상으로 ‘남원문화관광상식고사’를 실시했다. 이날 상식고사는‘이 정도는 알아야 남원사람’이라는 주제로 남원의 인문환경, 전란사, 춘향전, 흥부전, 혼불, 국악 등 남원을 대표하는 6개 분야의 컨텐츠에 대해 묻는 60문항으로 구성됐다. 남원문화관광 상식고사는 시 산하 간부공무원들이 우선적으로 남원의 인문,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을 갖고 관광의 선도자가 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평소 지역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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