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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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국내 첫 지역형 사회연대기금 탄생

BNK부산은행 노사가 국내 최초로 지역형 사회연대기금을 조성한다. 부산은행은 22일 부산 남구 문현동 본점에서 노사가 뜻을 모아 부산형 사회연대기금 을 발족하고 출연 협약식을 했다. 이 기금은 기존의 특정산업이나 대기업 하청업체 직원들의 처우개선 목적의 기금과는 달리 지역 내 일자리 창출 기업이나 청년창업 기업, 해양, 섬유, 신발, 관광 등 부산지역 특화 중소기업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면 일자리창출 기업에는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청년창업 기업에는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식이다. 기금운영을 위해 부산은행과 노조는 올해 안에 공익재단을 만들기로 하고 재단 초기 기금운영자금으로 은행 측이 1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내년부터는 부산은행 임직원이 매월 급여에서 일부 출연하고 동일 금액을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은행이 출연해 매달 1억원씩을 출연할 계획이다. 매칭그랜트는 직원이 낸 기부금만큼 기업도 동일한 금액을 출연하는 방식의 기부 프로그램이다. 또 매월 노사 공동으로 출연한 금액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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