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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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4 days ago

‘골밑 괴수’ 요키치 NBA 점령 예고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세르비아산 괴수 니콜라 요키치(23)의 전성시대가 열릴 것인가.

요키치는 22일(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펩시 센터에서 열린 2018-2019 정규시즌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와의 경기에서 23득점 11리바운드로 맹활약했다. 덴버는 디펜딩 챔피언 골든스테이트를 100대 98로 이기고 개막 3연승을 이어갔다.

덴버는 리그 최강 골든스테이트의 파상공세를 막지 못하고 1쿼터 17-25로 끌려갔다. 하지만 상대의 실책과 야투 난조를 틈타 차곡차곡 점수를 쌓으며 3쿼터가 끝난 시점에 80-70으로 역전했다. 요키치는 골든스테이트가 자랑하는 스몰라인업을 상대로 골밑을 완벽히 장악했다. 덴버는 4쿼터 종료 직전 데미언 존스의 골밑슛을 후안 에르난고메스가 완벽하게 쳐내며 골든스테이트에 시즌 첫 패를 안겼다.

요키치는 세르비아 프로에서 뛰다 2014 NBA 드래프트에 참가해 41순위로 덴버에 지명됐다. 데뷔 시즌인 2015-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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