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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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0 days ago

[55th 대종상] 독전 故 김주혁·진서연, 남녀 조연상 수상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독전 이 남녀조연상을 싹쓸이했다. 故김주혁과 진서연이 남녀조연상을 받았다. 고 김주혁은 22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55회 대종상영화제에서 영화 독전 으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여우조연상에는 독전 의 진서연이 수상하면서 독전 의 배우들이 남녀 조연상을 수상했다. 고 김주혁의 매니저였던 김석준 나무엑터스 상무는 배려가 많았던 친구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을 것 같다 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진서연은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불참했다. 소속사 대표는 진서연이라는 이름으로 배우의 삶을 시작하고 받는 첫 상 이라며 이해영 감독님, 임승용 대표님, 영화 독전 모든 스태프와 배우,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옆에 계셨던 故김주혁 선배님에게 감사하다 고 전했다. 이날 남우주연상 후보자에는 기주봉( 공작 ), 故 김주혁( 독전 ), 송새벽( 7년의 밤 ), 스티브 연( 버닝 ), 진선규( 범죄도시 )가 올랐다. sjr@sportsch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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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진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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