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1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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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0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여우 각시별 측 이제훈·채수빈·로운, 출근길 신경전으로 갈등 관계 점화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여우각시별’ 이제훈·채수빈·로운이 3각 러브라인에 시동을 거는 현장이 공개됐다. 이제훈과 채수빈은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 연출 신우철, 제작 삼화네트웍스 김종학프로덕션)에서 각각 팔에 웨어러블 장치를 부착한 ‘괴력의 미스터리남’ 이수연 역과 업무에서 인정받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1년차 열정 사원 한여름 역을 맡았다. 로운은 신입이라면 눈물을 1리터는 흘린다는 계류장 운영팀의 ‘미소 천사’이자 한여름의 입사 동기 고은섭 역을 소화 중이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이수연(이제훈)은 비행기 사고 현장에서 다친 한여름(채수빈)의 엄마 윤혜원(김여진)을 남몰래 도와준 후 “나 좋아해요?”라고 묻는 한여름에게 “네”라는 ‘칼답’과 함께 “3초 밖에 안 걸렸거든요, 그 쪽한테…”라는 솔직한 고백으로 직진 러브라인을 폭발시킨 터. 한여름의 공식 ‘고민 상담남’으로 활약해온 고은섭은 한여름을 향한 마음을 같..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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