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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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4 days ago

‘닥공 최강희’ 전북 현대 떠나 中톈진 간다


K리그에서 10년 새 6차례 우승의 금자탑을 쌓은 최강희(59·사진) 전북 현대 감독이 중국리그로 무대를 옮긴다. ‘닥공’(닥치고 공격)을 통해 14년간 전북에 몸담으며 최강의 팀을 만든 명장이 슈퍼리그에서 어떤 결과를 만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전북 현대는 22일 “최 감독이 전북을 떠나 중국 슈퍼리그 톈진 취안젠의 감독으로 간다”고 발표했다. 전북은 “최 감독이 톈진의 제의를 수락했다. 2020년까지 계약기간이 남아 있지만, 새로운 목표를 향해 도전을 결심한 최 감독의 의사를 존중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최 감독은 구단을 통해 “전북은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 팀이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응원해준 팬들과 서포터스에 감사한다”며 구단과 팬들에 고마움을 나타냈다. 중국 현지 매체들은 “톈진이 최 감독과 코치진을 영입하면서 계약 기간 3년에 연봉 총액은 최 감독을 포함한 전체 코치진에 250억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 프로축구사에서 최 감독의 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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