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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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26 days ago

밥블레스유 장도연 최화정부터 김숙까지 너무 친해…케미 맞으려 노력 중

아시아투데이 김영진 기자 = 밥블레스유 장도연이 기존 멤버들과의 케미를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 로프트가든344에서는 올리브 밥블레스유 기자간담회가 열려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장도연, 황인영 PD가 참석했다. 이날 장도연은 워낙 기존의 네 분이 소문난 절친이다. 저는 이 네 분과 접점이 많이 없다. 케미가 맞는 척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고 말해 웃음을 줬다. 장도연은 멤버들이 정말 많이 챙겨주신다. 저는 혼자 일방적으로 친해졌다고 생각한다. 직진이다 라며 제가 밥블레스유 에 젖어드는 걸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다. 언제까지 동 떨어질 것인지, 언제 케미가 맞을 것인지를 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다 고 설명했다. 황인영 PD는 처음 시작할 때도 제가 섭외한 분이 한 명도 없다. 장도연도 마찬가지다. 멤버들이 어린 친구랑 같이 모임을 확장했으면 좋겠다 는 이야기를 했었고 장도연은 어떨까 라는 이야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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