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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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3 days ago

공개매각 통한 아시아드CC 민영화 계획 차질

아시아드CC의 공개경쟁 입찰매각으로 이익금을 시민들에게 돌려주겠다는 부산시 계획이 난관에 부딪혔다. 최대주주인 부산시가 아시아드CC 이사진 선임을 위한 주주총회를 열기 위해 22일 소집한 이사회가 민간 주주사들이 선임한 이사들의 집단 불참으로 무산됐다. 주주협약에 따라 주식 우선 매수권을 가진 민간 주주사들과 공개경쟁 입찰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최대주주 부산시가 이견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시아드CC 이사회는 대표이사와 상임이사, 부산시에서 선임한 사외이사 4명, 민간 주주사에서 선임한 이사 6명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된다. 문제는 부산시에서 선임한 사외이사 4명이 지난 2009년 개정된 상법에 따라 사외이사 자격이 없다는 점이다. 부산시는 문화체육관광국장 등 아시아드CC 관련 실 국장 4명을 당연직 사외이사로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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