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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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4 days ago

서울시 국토위 국정감사, 자정까지 공방 이어져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의혹으로 여야 공방이 거셌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서울시 국정감사가 시작 14시간만인 이튿날 자정에 종료됐다.

이날 서울시 국감의 주된 쟁점은 서울교통공사 채용비리 의혹이었다. 이날 국정감사에서는 서울교통공사 정규직으로 전환된 친인척 비율인 ‘11.2%’ 수치에 대한 여야 공방도 벌어졌다. 처음 채용 비리 의혹을 제기한 유민봉 의원실 한 보좌진과 서울교통공사 담당자의 통화 녹취록도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의원실 담당자는 “1만5000명 중에 몇 분이나 응답을 한 거냐?”라고 물었고 공사 담당자는 “실질적으로는 한 11.2%정도 응답을 했다”고 답했다. 이 대화를 두고 야당은 “공사 담당자가 조사에 응한 응답자 수가 11.2%라고 분명히 말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윤준병 서울시 행정1부시장은 “친인척 비율이 11.2%라고 답하지 않았나”라며 반박했다. 같은 수치를 두고 주어가 생략돼 의원실 관계자는 응답자수를, 공사 관계자는 친인척이라고 응답한 비율을 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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