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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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6 days ago

‘한고은 남편’ 신영수, 형 만나 봉인 해체된 구매욕

‘위축 영수’ 신영수가 일탈로 웃음을 줬다. 2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배우 한고은 남편 신영수는 아내가 없는 ‘자유의 날’을 만끽했다. 한고은이 집에 없는 틈을 타 햄, 참치 등을 마음대로 먹은 신영수는 이내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어 만남을 제안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신영수의 형이었다. 수상한 접선 장소는 용산에 위치한 쇼핑몰이었다. 신영수는 “3개월 만에 형을 운동장이 아닌 다른 곳에서 만났다. 운동화 신상이 나왔다”라며 행복하게 웃었다. 한고은은 신영수 형제에 대해 “3살 차이다. 형이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옷을 같이 가서 산다”라고 설명했다. 쇼핑몰에 도착한 신영수는 “벌써부터 기분이 좋다”더니 “다 사고 싶어, 전부 다”라고 봉인 해제된 구매욕을 뽐냈다. 이때 한고은의 전화가 걸려왔다. 신영수는 “형이랑 잠깐 쇼핑 중이다”라면서도 여전치 눈치를 봤고, 얼음이 된 모습으로 웃음을 샀다. 화보 촬영 중인 한고은은 용산이라는 말에 무언가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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