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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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9 days ago

연천군 율무두부-고려인삼 큰 장터 26일 개막

[연천=강근주 기자] 연천군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연천 전곡리 유적지에서 ‘2018년 연천군 농 특산물 큰 장터’를 개최한다. 연천군 농 특산물 큰 장터는 연천군의 우수한 청정 농 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이름이 높다. 이번 장터에는 140여개 농가가 참여하며 연천군수가 인증하는 최고급 품질의 농 특산물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람객은 연천군 특산물인 율무두부는 물론 6년근 청정 고려인삼, 한탄강과 임진강의 맑은 물을 먹고 자란 연천 햅쌀과 잡곡, 김장 재료인 배추와 고추 등을 이번 장터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소비자를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돼 행사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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