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fnnews - 3 month ago

연천군 율무두부-고려인삼 큰 장터 26일 개막

[연천=강근주 기자] 연천군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 동안 연천 전곡리 유적지에서 ‘2018년 연천군 농 특산물 큰 장터’를 개최한다. 연천군 농 특산물 큰 장터는 연천군의 우수한 청정 농 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가을축제로 이름이 높다. 이번 장터에는 140여개 농가가 참여하며 연천군수가 인증하는 최고급 품질의 농 특산물을 직거래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관람객은 연천군 특산물인 율무두부는 물론 6년근 청정 고려인삼, 한탄강과 임진강의 맑은 물을 먹고 자란 연천 햅쌀과 잡곡, 김장 재료인 배추와 고추 등을 이번 장터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소비자를 위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돼 행사에 참여한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로 진행된다. 26일 금요일에 신명나는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KBS 인기 프로그램인 ‘불후의 명곡’을 패러디한 노래경연이 열리며 이어 전국의 고장 소식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