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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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하남문화재단 시월의 낭만-추억 소환

[하남=강근주 기자] 가을이 저만치 달아나고 있다. 하남문화재단은 이런 아쉬움을 달래려고 오는30일~31일 ‘가을 연주회 2제(題)’를 선보인다. 연주회 2제는 ‘가을밤 낭만과 추억의 만남 콘서트’ ‘가을밤 크로스오버 힐링 콘서트’로 구성된다. 가수 이용의 낭만콘서트와 음악감독 나윤규를 주축으로 테너 강성구, 소프라노 박문주-이덕인-김윤아, 비올라 박영주, 피아노 권예린의 감미로운 클래식이 만나는 가을밤 낭만과 추억의 만남 콘서트는 30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 무대를 장식한다. 이들 공연은 정감이 가득한 선율과 감성을 앞세워 가을 타는 남자, 가을을 떠나보내며 마음 한 구석이 허허로운 여자, 바쁜 일상에 지쳐 계절감을 잊고 지낸 이들에게 쉼표 하나를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사회는 MBC 아나운서 나경철이 함께하며, 누벨앙상블의 실내악 연주가 이번 공연을 더욱 풍성한 무대가 되도록 돕는다. 하남문화재단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선정으로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해 공연관람 기회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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