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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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6 days ago

[준PO3스타] 돌아온 해결사! 김태균의 결정적 한방, 벼랑 끝 한화를 구했다

[스포츠월드=고척돔정세영 기자] ‘딱!’ 경쾌한 타격음이 고척스카이돔 장내에 울려 퍼졌다. 타격음의 주인공은 한화의 베테랑 김태균(36)이었다. 김태균이 날린 타구는 결승타가 됐다. 아울러 이 한방으로 벼랑 끝에 몰려 있던 한화는 기사회생했다. 한화는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넥센과의 2018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신한은행 마이카 준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에서 김태균의 결승 적시타를 앞세워 4-3으로 승리했다. 대전 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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