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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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5 days ago

판문점 JSA 내 초소·화기 25일까지 철수키로 합의


남과 북, 유엔군사령부가 22일 두 번째 3자협의체회의를 열고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 내 초소와 화기를 오는 25일까지 철수하기로 했다. 남북 군 당국은 9·19 군사 합의 이행을 위한 장성급 군사회담을 26일 열기로 했다. 북·미 간 비핵화 협상이 지지부진한 가운데 9·19 군사 분야 합의는 속도를 내고 있다.

남·북·유엔사 3자협의체 2차 회의는 판문점 남측 자유의집에서 열렸다. 국방부는 “남·북·유엔사는 10월 25일까지 JSA 내 화기·초소 철수 조치를 취하기로 합의했으며, 이후 2일간 ‘3자 공동검증’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3자는 JSA 지뢰제거 작업이 완료된 상황을 확인했으며, 비무장 조치를 공동검증하기 위한 방안과 경계근무 인원 조정안에 대해 협의했다. JSA 공동관리기구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갈 예정이다.

또 남북 군 당국은 26일 판문점 북측 지역 통일각에서 장성급 군사회담을 열기로 했다. 회담에선 남북 정상이 9월 평양공동선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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