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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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2 days ago

‘죄많은 소녀’, 이 시대의 지옥도

김의석의 독립장편 데뷔작 죄 많은 소녀 를 뒤늦게아이피(IP) TV로 봤다. 화면의 밀도가 아주 높았는데 그만큼 고도의 집중을 요구해 관람이 힘들었다. 이 영화는 등장인물들의 고통, 죄의식, 증오를 다루는 영화이고 그들을 이해할 순 있지만 좋아하긴 힘들었기 때문에 관람 도중 치르는 기운 소모가 만만치 않았다. 어쩔 수 없이 요즘 한국영화의 특정 경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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