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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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2 days ago

23일 12개 상임위 국감…김경수·서울과기대 성적특혜 ‘쟁점’

국회는 23일 법제사법위원회와 행정안전위원회, 교육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국감의 최대 관심사는 단연 3년 만에 경남도청에 대한 국정감사가 진행되는 행안위가 될 것으로 보인다. 통상 격년으로 국감을 받아온 경남도는 홍준표 전 경남지사가 대선 출마를 이유로 지사직을 사퇴하면서 지난해에 받아야 할 국감을 받지 못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야당에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에 이어 또 한 명의 여권 잠룡인 김경수 경남지사를 향해서도 공세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 야당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감에서 증인 신청이 불발된 김 지사를 향해 ‘드루킹 댓글사건’ 관련 개입 의혹을 집중 질의할 예정이다. 반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홍 전 지사 당시 정책의 문제점들을 지적할 것으로 보인다. 교육위는 서울대와 인천대, 한국방송통신대와 서울교대, 서울과학기술대, 서울대병원 등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한다. 교육위 국감의 최대 쟁점은 최근 드러난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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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김경수·서울과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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