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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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6 days ago

[베이스볼 브레이크] GM→감독, KBO의 새로운 실험

선수출신이 주도하는 ‘한국형 GM(General Manager·단장) 시대’를 관통하고 있는 KBO리그에 새로운 실험이 시작됐다. 바로 GM출신 감독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LG 트윈스 단장을 지낸 양상문 신임 감독과 새 시즌을 함께 한다. 트레이 힐만 감독이 재계약을 고사한 SK 와이번스는 현 염경엽 단장이 유력한 차기 감독 후보다. KBO리그는 2008년 박노준 우석대 교수가 히어로즈 GM을 맡으며 처음으로 프로선수 출신 단장 시대를 열었다. 이어 2009년 민경삼 단장(SK 와이번스), 2011년 김태룡 두산 베어스 단장이 GM에 취임했다. 이후 선수출신 GM은 리그의 새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22일 현재 KBO리그는 이숭용 KT 위즈, 차명석 LG 신임 단장까지 7명이 선수출신이다. 지난 6월 NC 다이노스는 김경문 전 감독과 작별하고 유영준 단장을 감독대행으로 임명했다. GM출신 첫 번째 현장 사령탑이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대행이라는 한계가 분명히 존재했다. 그러나 NC 경영진은 단장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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