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26 days ago

이사장 사퇴 물의 창의재단, 전 간부 3명 성매매 혐의로 징계

연구비 부정 사용 의혹으로 서은경 전 이사장이 취임 100일도 안 돼 퇴진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전 간부 3명이 성매매 혐의로 징계를 받은 사실이 확인돼 도덕성 논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2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윤상직 의원이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7월 과학창의재단 A 전 단장과 B 전 실장, C 전 팀장 관련 수사결과를 재단측에 통보했다. 이들은 작년 각각 단장과 실장, 팀장으로 승진했다.공문에 따르면 A 전 단장과 B 전 실장은 2016년 7월 중순 재단 박람회 운영사 대표 D씨로부터 유흥주점에서 향응을 받고 같은 달 145만원을 해당 유흥주점 주인 계좌로 송금토록 해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았다.앞서 A 전 단장은 2013년 3월과 4월 행사 관련 기획사 대표 E씨로부터 유흥주점 술값 변제용으로 각각 219만원과 290만원을 수수한 혐의도 있다. A 전 단장과 B 전 실장, C 전 팀장은 2015년 3월 서울 강남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