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2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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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1 month ago

친박 청산 vs 신인에 기회줘야 …홍준표와 전원책, 인적청산 놓고 갈리나

만만찮은 말싸움 솜씨를 지닌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와 전원책 조직강화특위 위원이 보수 깃발 새로 세우기를 놓고 물밑 샅바싸움이 한창이다. 홍 전 대표와 전 위원은 보수 정의와 당이 가야할 길에 대해선 대체로 엇비슷한 반면 인적 청산 대상 등을 놓고선 미묘하게 갈리는 양상이다. 특히 홍 전 대표가 물러나야할 대상인지 아니면 보수의 소중한 자산인지에 대해 서로 약간 다른 생각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는 지적도 있다. 홍준표와 전원책. 사진=TV조선 캡처◆보수란 무엇인가...홍준표과 전원책 초록동색 홍 전 대표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전 위원은 21일 주간경향에 이어 22일 KBS라디오 정준희의 최강 시사 등 언론 인터뷰에 등장해 보수에 대해 각각 나름의 정의를 내렸다. 홍 전 대표는 ① 보수는 깨끗하고 당당해야 ② 보수는 품위있고 자기 소신 뚜렷해야 ③ 보수는 끝없이 노력하고 공부해 국민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실력과 능력을 갖춰야 ④ 보수는 병역, 납세 등 도덕적 정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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