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9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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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8 days ago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전문직 최초 사회적 기업 설립 추진

한국감정평가사협회(회장 김순구, 사진 오른쪽)는 공공성 제고를 위한 사회환원사업 일환으로 사회적 기업 설립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협회는 부동산 산업 및 감정평가 산업 분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전문자격사 단체로서는 최초로 협회 주도의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 기업 설립에 나선다.이에 협회는 이달 초 태스크포스(T/F)팀을 구성하여 규정을 검토 중이며, 이사회 의결을 거친 후 늦어도 내년 3월 안에 사회적 기업을 설립할 예정이다.협회가 설립하는 일자리 제공형 사회적 기업은 통상적인 감정평가법인 업무, 부동산 관련 정보 및 현황 조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또한 사회적 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임직원 상당수를 취약계층으로 구성하고, 이윤의 3분의 2 이상을 취약계층에 대한 ▲ 무료 감정평가서비스 제공 ▲ 주택임대서비스 ▲ 전세자금 대출서비스 ▲ 법률 및 금융서비스에 재투자할 예정이다.협회 김순구 회장은 감정평가는 국민 재산권 보호 및 국가경제 발전과 직결되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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