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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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 21 days ago

성림기업, ‘극소형’ 부품 생산 가능 고압발포기 특허 출원

자동차 부품을 생산하는 울산의 한 중소기업이 폴리우레탄을 이용해 극소형 부품 생산을 할 수 있는 고압발포기를 개발, 특허를 출원했다.자동차 폴리우레탄 발포제품을 생산하는 (주)성림기업(대표 양희숙)은 이달 중순 초소량 토출이 가능한 고압발포기를 개발해 특허청에 출원신청(10-2018-0123702)을 냈다고 22일 밝혔다.고압발포기 개발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을 통한 국책사업을 진행하면서 그 과제로 진행했다.이번에 개발한 고압발포기는 최소 토출량이 1초당 20g 이하로 조절할 수 있다. 소형제품의 생산이 가능해졌다는 의미다. 기존의 고압발포기는 최소 토출량이 1초당 약 70g 정도로 소형 제품을 만들기 어려웠다.저압발포기의 단점도 보완했다. 저압발포기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불량률이 줄어드는 등 가동효율성은 좋지만, 공정 하나를 마칠 때마다 세척을 해야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 때문에 원료낭비, 토출부 세척 및 잔재물 청소시간 낭비, 폐기물 발생 등으로 환경오염 우려 등의 문제가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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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압발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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