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segye - 28 days ago

남북산림회담 북측 대표 민족이 바라는 기대 아냐 불만 표출

남북산림협력회담에 참여한 북측 대표단이 회담 결과에 불만을 털어놓았다.북측 대표단장인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은 2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열린 산림협력회담 종결회의에서 민족이 바라는 기대만큼 토론됐다고는 볼 수 없다. 서로 진심 어린 손을 잡고 산악같이 일떠서서 폭풍을 맞받아나가자고 호소하고 싶다고 강한 어조로 말했다. 김 부총국장은 이어 남측 수석대표인 박종호 산림청 차장과 악수하면서 내 개별적 사람의 의견을 제시하겠다. 오늘 회담과 같이 앞으로 이런 형식으로 계속회담이 이뤄진다면 우리는 남측에서 제기하는 북남산림협력분과회담에서 기대를 하지 않을 것이다고 말한 뒤 회담장에서 퇴장했다. 남북 산림협력 회담 남측 수석대표를 맡은 박종호 산림처 차장(오른쪽)과 북측 수석대표를 맡은 김성준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총국 부총국장이 22일 저녁 회담 종결회의에서 끝맺음 인사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남북은 회담에서 연내 10개의 북한 양묘장 현대화 사업을 추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남북산림회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