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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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 - 24 days ago

고양이 니체가 있으니 아무 것도 두렵지 않아

죽은 아기 고양이를 내게 맡기고 떠났던 엄마 고양이가 돌아왔다. 만약 손을 뻗어 나에게 안기면 니체의 여동생으로 맞이하려 했는데… 손을 뻗으니 앞발로 나를 때렸다. 나는 겨울집을 보강했다. 나는 나의 원칙대로, 고양이의 선택을 따를 뿐이다. 20년 만에 학교로 돌아가 공부하랴 활동하랴 나는 사실 ‘번아웃’ 상태를 간신히 넘기고 있다. 힘들지 않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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