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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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today - 3 month ago

볼턴 트럼프·김정은 2차 정상회담 내년 초에 열릴 것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러시아를 방문 중인 존 볼턴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 2차 정상회담이 내년 초에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볼턴 보좌관은 이날 러시아 라디오 방송인 ‘에코 모스크비’와의 인터뷰에서 “대통령은 아마도 김 위원장을 새해 1월 1일 이후에 다시 만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서 미 블룸버그 통신은 지난 20일 트럼프 행정부 고위관리가 “2차 북·미 정상회담이 내년에 이뤄질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고, 그 전날엔 로이터통신이 미 고위관리가 북·미 정상회담이 올해 안에 개최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회담은 내년 1월 1일(the first of the year) 이후에 열릴 것 같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두 통신의 고위관리가 동일 인사인지는 불분명하지만 로이터통신이 전한 고위관리가 볼턴 보좌관일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많았는데 결국 사실인 것으로 밝혀진 셈이다. 볼턴 보좌관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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