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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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4 days ago

[직격인터뷰] 남한산성 측 한사랑, 영화와 관련無..조명상 전달 못받아

[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영화 남한산성 측이 대종상 영화제로부터 아직 수상 트로피를 전달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영화 남한산성 (황동혁 감독)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어제 진행된 대종상 영화제에서 남한산성 이 조명상, 편집상, 음악상을 수상했는데 아직 조명상 트로피는 건네 받지 못했다. 현재 대종상 측에서 조명상 트로피의 행방을 찾고 있다고 전해 들었다 고 전했다. 이어 류이치 사카모토를 대신해 음악상 트로피를 받은 트로트 가수 한사랑에 대해 영화와 전혀 관련이 없는 분이다. 우리도 그분이 무대에 올라가 당황했다 며 그 분이 무대에 내려오면서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와 마주쳤고 그분이 그 트로피를 만나 전달해주셨다 고 전했다. 그러면서 관계자는 하지만 조명상 트로피는 아직 건네 받지 못했다. 조명상을 대리 수상한 분도 우리 영화 관계자가 아니다. 조명상의 행방을 대종상 측에서 찾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고 덧붙였다. 앞서 22일 진행된 제55회 대종상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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