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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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3 days ago

멸종위기 ‘명태’ 인공종자 방류 30만마리중 살아남은건 고작 3마리

정부가 명태의 자원회복을 위해 최근 3년간 명태 인공종자를 약 30만 마리를 방류했지만 현재까지 생사가 확인된 방류개체는 3마리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해양수산부로부터 제출받은 명태 방류효과 조사 결과자료에 따르면 정부는 2016년부터 인공종자 방류효과를 조사하기 위해 명태를 수집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하고 있다. 2016년에는 속초위판장에서 명태 67마리, 2017년에는 773마리를 수집해 유전자분석을 했고 올해는 강원 고성에서 257마리, 속초위판장에서 514마리, 베링해·홋카이도해·블라디보스톡 인근 해역에서 잡힌 수입산 90마리를 수집해 유전자 분석을 실시했다. 하지만 수집된 명태 1701마리중 방류개체와 유전자가 일치하는 것은 3마리에 불과했다. 2016년 속초위판장에서 수집한 명태 67마리중 2마리가 방류개체로 확인됐고 2018년 속초위판장에서 수집된 514마리의 명태중 1마리도 유전자가 일치했다. 방류효과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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