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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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4 days ago

[2018국감]전명규 전부회장 더이상 빙상연맹 일 하지 않을것

저는 이제 더 이상 빙상연맹 일을 하지 않습니다. 전명규 대한빙상연맹 전 부회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했다. 전 부회장은 이날 대한체육회 등 체육단체에 대한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채택됐다. 이날 오후 전 전부회장은 노태강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과 나란히 증인석에 앉았다. 한선교 자유한국당 의원,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의 질의가 쏟아졌다. 평창올림픽 직후 빙상연맹 비리를 집중조사, 시정을 권고했던 노 차관은 당연히 전명규 부회장 내용도 있었다. 규정 이외의 일을 하셨다 고 증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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