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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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24 days ago

호란, 약 2년 만에 활동재개…“음주운전 세 번이나 해놓고?” 비난 폭발

음주운전 사고로 적발돼 자숙 기간을 가졌던 혼성그룹 클래지콰이 멤버 겸 솔로 가수 호란(39·최수진)이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 23일 호란 소속사 플럭서스뮤직 측에 따르면, 호란은 24일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할 예정이며 추후 EP 앨범 준비도 계속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로써 호란은 음주운전 논란 후 약 2년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호란은 지난 2016년 9월 음주운전을 하다 청소 차량을 추돌하는 사고를 내 환경미화원 1명을 다치게 했다. 당시 호란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101%였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최기식 부장검사)는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호란을 벌금 700만 원에 약식기소 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호란이 지난 2004년, 2007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형을 선고 받은 적 있다는 사실이 보도돼 비난여론이 커졌다. 호란은 2016년 9월 음주운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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