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0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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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8 days ago

[김관웅의 사람과 세상]세계 패권국과 차

미국과 중국이 세계 패권을 놓고 한바탕 격돌을 벌이고 있지만 결국 인류 역사 관점에서는 작은 소동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이 대륙 굴기 를 외치며 조만간 미국을 누르고 세계 패권국가에 오르겠다는 야심찬 선언을 했지만 공연히 미국의 심사만 건드린 꼴이 됐다. 트럼프의 미국이 대규모 무역제재를 비롯해 본격적인 압박을 예고하자 중국 경제가 휘청대기 시작했다. 미국으로선 아직 시작도 안했다는 반응이지만 중국은 벌써 그로기 상태까지 몰리고 있다. 중국은 세계 패권국가 등극은커녕 이제 경제 파산까지 걱정해야 할 판이다. 세계 패권국가는 로마시대 이후로 중국이었다. 이어 영국, 미국의 순으로 이어지고 있다. 그런데 묘하게도 이들 패권국가의 등장과 발전, 몰락은 차와 인연이 아주 깊다. 황하문명을 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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