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2 January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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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3 month ago

[현장메모]한용덕 감독 어렵게왔다. 대량득점 노린다 , 4번 김태균

한용덕 한화 이글스 감독이 4차전 필승을 다짐했다. 한용덕 감독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질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앞서 어렵게 여기까지 왔다. 이대로 물러날 수 없다. 어제와 마찬가지다. 총력전이다. 어제 승리 이후 우리 타자들의 감이 좋아진 것 같다. 시즌 때처럼 다득점 경기를 만들고 싶다. 라인업도 공격적으로 구성했다 고 말했다. 전날 결승타 포함 2안타를 친 김태균이 4번 타자로 나선다. 정근우-이용규-제라드 호잉-김태균-이성열-하주석-최재훈-김회성-정은원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한 감독은 오늘 선발로 나서는 박주홍은 시즌때보면 생각보다 담대했다. 던질 수 있는 만큼 던지게 하겠다 고 했다. 한화는 이날 외국인 투수 키버스 샘슨과 데이비드 헤일, 송은범은 불펜 대기를 시키지 않는다. 헤일은 본인이 3일 휴식 뒤 출전이 어렵다고 했고, 송은범은 여전히 팔이 좀 풀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고척=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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