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8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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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26 days ago

[미야자키 인터뷰] 린드블럼의 행복한 상상 한국시리즈 무대 어떨까?

포스트시즌 경험은 해봤지만, 한국시리즈는 얼마나 더 재미있을지 정말 기대가 된다. 두산 베어스 조쉬 린드블럼은 정규 시즌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다. 26경기에 등판해 15승4패, 평균자책점 2.88. 평균자책점 1위 다승 공동 2위에 올랐고, 퀄리티 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는 21회로 리그 1위를 차지했다. 등판 때마다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 완벽히 해내는 선수다. 2017년까지 3년간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린드블럼은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으로 이적했다. 투수 친화형 구장인 잠실을 홈으로 쓰면서 시너지가 폭발했다. 그는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에서 한국시리즈에 맞춰 컨디션을 끌어올리고 있다. 일찍 정규 시즌 등판을 마친 린드블럼은 팀 동료 세스 후랭코프와 함께 지난 12일 미야자키로 이동했다. 국내보다 훨씬 따뜻한 곳이라 컨디션을 유지하기에 좋다. 또 2차례 실전 등판으로 경기 감각을 조율했다. 그는 지난 14일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전에서 48개를 던지며 2⅔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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