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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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2 days ago

포스코 7년만에 최대 영업이익… ‘최정우號’ 경영혁신 힘 실린다

포스코가 올 3 4분기에 연결기준으로 지난 2011년 이후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강화와 통상 악재에도 불구하고 포스코는 수출선 다변화 및 내수 비중을 늘리는 등의 방법으로 호실적을 내놓는 데 성공했다. 대외적인 경영여건 압박에도 포스코가 매분기 실적 호조를 보이면서, 최정우 회장이 추진중인 경영혁신에도 힘이 실릴 것으로 보인다. 최 회장은 내달 초 취임 100일을 맞아 경영쇄신안 발표를 앞두고 있다.포스코는 23일 3 4분기 연결기준 매출 16조4107억원, 영업이익 1조5311억원, 순이익 1조57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국내 철강 및 건설, 에너지부문 등이 고른 실적호조를 보였다.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9.1%,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6.0% 와 16.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개 분기 연속 1조원 이상을 이어갔다.포스코 별도기준으로도 2012년 이후 최대 실적을 냈다.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9.0% 증가한 7조9055억원을 달성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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