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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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3 days ago

신동빈 ‘통큰 투자’… 화학 20조 집중 확실한 캐시카우 만든다

롯데가 향후 5년간 50조원의 투자계획을 밝혔다. 신동빈 회장의 부재 속에서 사실상 멈춰 있었던 투자엔진을 재가동하는 것으로, 무엇보다 화학부문에서 20조원대의 대규모 투자가 진행될 전망이다. 대규모 투자 집행을 통해 롯데는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존 핵심사업의 수익성을 높일 전망이다.■화학부문 5년간 20조원 투자23일 롯데그룹에 따르면 향후 5년간 가장 투자가 집중되는 부문은 화학 건설부문으로 전체 투자규모의 40%에 달하는 20조원이 집행된다. 그룹의 새로운 캐시카우로 자리잡은 화학부문을 확고한 성장동력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실제로 롯데는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셰일가스 기반의 에탄분해시설(ECC)을 짓고 있고, 인도네시아에서는 대규모 석유화학시설을 건설하는 작업을 추진 중이다. 두 가지 모두 대규모 플랜트시설로 총 투자규모가 8조원에 달한다. 미국의 ECC 플랜트는 완공 이후 연간 100만t의 에틸렌을 생산하게 된다. 에틸렌은 석유화학의 쌀 이라고 불릴 정도로 글로벌 시장에서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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