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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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5 days ago

김민성 중요한 경기 어려운 상황에서 삼중살, 기분 좋았다

저야 정규시즌 중에도 해봤고 무사 1, 2루 상황이 되면 늘 준비하고 있는걸요. 한화 이글스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삼중살 수비를 선보인 넥센 히어로즈 내야수 김민성(30)의 말이다. 지난 22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의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 7번 타자로 3루수로 선발 출전한 김민성은 2회초 무사 1, 2루의 위기에서 삼중살을 완성했다. 3루 쪽에 바짝 붙어 수비하던 김민성은 한화 김회성의 땅볼 타구를 잡아 베이스를 밟은 뒤 2루에 송구해 주자를 아웃시켰다. 2루수 송성문의 송구가 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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