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4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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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22 days ago

[준PO]박주홍 앞세운 한화, 두 번째 투수는 김민우?

벼랑 끝에 몰린 한화 이글스의 선택은 파격 이다.한화는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갖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 선발 투수로 박주홍을 예고했다. 올해 2차 14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박주홍은 불펜 요원으로 프로 첫 시즌을 보냈다. 22경기에 나서 1승1패, 평균자책점 8.68이었다. 2군리그에서는 18경기 1승3패4홀드, 평균자책점 8.35다. 2군에서 6차례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오른 바 있다. 박주홍의 선발 등판 소식에 설왕설래가 오갔다. 1이닝 이내의 아주 짧은 이닝만 던지게 한 뒤 투수를 교체하는 일명 위장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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