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5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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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3 days ago

인텔 CPU 대란 … 중소업체 날벼락

인텔 중앙처리장치(CPU) 공급부족이 중소업체에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다. 23일 서울 용산전자상가와 일부 CPU총판업계 등 각종 유통채널에 따르면 주요 제품에서 5만~10만원 이상 올라 금값이나 기름값보다 변동성이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한달 새 10만원 급등 인텔 CPU 공급부족 현상은 지난 8월 말부터 현실이 됐다. 인텔 프로세서를 취급하는 총판업체와 유통업자들은 한성컴퓨터와 주연테크 등 중소 PC업체들에 공급물량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정보를 알렸다. 인텔 본사 측은 각국의 주요 대형 PC업체들에는 앞서 미리 물량부족을 통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완제품 PC나 노트북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물량을 미리 확보하라는 의미다. 삼성전자와 휴렛팩커드, 레노버 등 주요 PC업체들은 이 같은 통보를 받고 내년 1 4분기 시장분까지 일찌감치 공급물량을 확보했다. 삼성전자 PC사업부 이민철 상무는 적어도 내년 3월 개학, 개강이 있는 아카데미 시즌 까지는 제품 출시에 문제가 없도록 원활한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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