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3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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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mynews - 21 days ago

인신매매 피해 노동자들이 영화에 출연한 이유

미 국무부가 인신매매(TIP) 보고서에 따라 매해 선정하는 올해의 인신매매 방지 활동 영웅 에 선정된 인도네시아 인권활동가 마이지다 살라스(Maizidah Salas, 이하 살라스)가 지난 주 한국을 방문했다. 기자는 외국인이주노동운동연합회와 아시아이주노동자포럼(MFA)이 주최한 고용허가제 논의를 위한 아시아시민사회 회의 (10월 16~17일)와 2018 광주인권도시포럼(10월 18일~ 21일) 에 참석한 살라스와 4일간 동행하며 인신매매 방지 활동을 하게 된 경위 등에 대해 들었다...기자말

살라스는 산업기술연수생으로 신분증 압류, 강제 적립, 외출 금지 등의 인권 침해 환경 속에서도 크게 위험하다고 느끼지 않았다고 했다. 비록 한국으로 올 때보다 더 많은 빚만 안고 강제출국 당했지만 한국을 좋게 생각했을 정도였다.

현대판 노예제도라 비판받던 산업기술연수생 제도는 2004년 외국인 고용허가제가 도입되며 폐지되었다. 20년 전과 비교하면 이주노동자 현실은 마땅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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