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6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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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24 days ago

국내 증시 추풍낙엽 신세

미.중 무역갈등 격화 우려에 국내 증시가 2주만에 또 급락하며 연중 최저치로 떨어졌다. 장중에는 1차 지지선이라는 2100선도 무너졌다. 1년 7개월 만이다.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증시도 동반 급락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57%(55.61포인트) 떨어진 2106.10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11일 4.44% 하락하며 2129를 기록한 이후 연중 최저점을 다시 갈아치웠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한때 3.1%(2094)까지 밀리며 1차지지선인 2100선마저 무너지기도 했다. 외국인과 기관은이 각각 4186억원, 2428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3.38%(25.15포인트) 하락한 719에 거래를 마쳤다. 아시아 증시도 동반 급락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 225지수는 -2.67%, 중국 상하이종합지수 -2.26%, 대만 자취안지수 -2%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홍콩항셍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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