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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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5 days ago

김현중, 4년만 드라마 복귀 소감 밝혀…“내면적으로 성숙한 연기 보여주겠다”



“지난 4년동안 여러 일이 있었는데 많은 분들에게 심려를 끼친 것 같습니다. 좀 더 사람다운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김현중이 4년만에 배우로 복귀하는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김현중은 23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KBS W 드라마 ‘시간이 멈추는 그때’ 제작발표회에 안지현, 인교진, 임하룡, 주석태, 곽봉철 PD와 함께 참석했다.

이날 현장은 배우로 복귀하는 김현중에 대한 취재 열기로 뜨거웠다.

김현중은 2014년부터 전 여자친구 A씨와의 폭행과 임신, 유산 등 사생활 문제로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여왔다.

2015년 군 복무할 당시 A씨와 관련해 폭행치상 및 상해 혐의로 피소됐고 A씨는 아이가 유산돼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16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했다. 김현중은 이 같은 주장이 사실무근이라며 반소했다.

2017년 전역한 뒤에는 음주운전 혐의로 면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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