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7 Nov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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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25 days ago

“필요하면 병역특례 폐지” 병무청장, 여론수렴 뒤 최종 결정



기찬수 병무청장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정감사 답변을 통해 체육·예술계 병역 특례 제도와 관련해 필요하다면 폐지까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기 청장은 병역 특례제도 폐지를 주장한 이주영 자유한국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공감한다. 시대적 상황에 부합되게 국민의 목소리를 다양하게 듣고 형평성 등을 따져 전면적으로 재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임재하 병무청 기획조정관은 업무보고를 통해 “병역 이행의 형평성과 공정성 차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공동 TF를 구성해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앞으로 외부 전문기관의 연구, 여론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영석 기자 yskim@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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